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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글[Introduction]

염력철암

오늘도 몸은 고단한데 잠이 쉽사리 들지가 않는다. 평소에 생각이 많은터라... 무슨일을 하든 남들보다 더 잘하고 싶고, 잘 보이고 싶은 성격인지라... 생각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라고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것 같다. 모든 사람들이 날 좋아할 순 없는 걸 알지만. 모두가 날 알아줄 순 없는 다는 걸 알지만.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지만 쉽게 인정이 되지 않는다.

누워서 유명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기웃기웃 거려본다. 모두들 청산유수고 아는 것들도 많은 것 같다. 구성도 깔끔하고 세련되어 보인다. 방문자수, 이웃도 많고 공감도 많이들 달렸다.

나는 투자전문가도 아니다. 그렇다고 남에게 인정 받을 만큼 글을 매끄럽게 잘쓰는 것도 아니다.
그저 나는 알 수도 있지만, 남들이 모를 수도 있을 것이 있다면 공유를해서 알리고 싶다. 행여 많이 부족하더라도, 실수 투성이라도 그중에서 1%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.

“염력철암”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. 전념하는 힘이 바위를 뚫는다는 뜻으로써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진심으로 노력하면 뜻을 이룬다는 뜻이다.

내가 다른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받았듯이,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글이 많은 티스토리 티블로그가 되었으면 한다.

경제적 자유를 꿈꾸며... 2019060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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